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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문학대학 3기수료생인 윤옥석 님. 수필가로 등단
작성자 : 중랑문학대학()   작성일 : 11.11.28   조회수 : 1958   첨부파일 : 윤옥석.JPG

과제물 들러리 주제를 통해 진솔하게 삶의 의미를 찾은 

수필 "어느 여인의 고백" 이

문학세계 12월호에 당선되어

신인문학상을 받고 등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윤옥석 수필가님은 중랑문학대학 제 3기생으로 수료하고,

현재 소정문학창작실에서 작가수업을 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또한 중랑문화원 중랑향토해설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4년간 열공하시면서 다작을 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만들어가셨습니다.

그 과정을 옆에서 보아온 저도

오늘 중랑문학대학을 입학했던 첫마음을 떠올리면서

치열한 문학정신을 다시 다잡는 계기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커다란 가방속에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 늘 궁금하여,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뒤져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축하의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글감들이 들어있어 빵빵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신 윤옥석 수필가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품위있는 새출발,

늘 아름다우시길

그리고 건필하시기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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