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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중랑청소년 및 구민백일장 심사결과 안내◀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18.11.07   조회수 : 1831   첨부파일 : 2018년 중랑청소년 및 구민백일장 심사결과 및 심사평.hwp

[2018년 중랑 청소년 및 구민 백일장 심사결과 및 심사평]

*초등 운문부*

대상 엄태현 서울중화초등 3-2 100년 전 가을 하늘

금상 이석주 서울중화초등 5-9 중랑구의 가을 풍경

은상 박시연 쉐마브릿지학교    중랑의 가을 하늘

은상 안로빈 서울봉화초등 3-3 가을은 변덕쟁이

은상 선예빈 서울신내초등 2-4 파란 가을 하늘

동상 정성연 서울망우초등 2-3 가랑잎

동상 한상빈 소울봉화초등 3-3 누가 가져다 놓았을까?

동상 이지효 서울중목초등 3-1 가을 향

동상 이예지 서울중목초등 5-4 가을 편지

동상 손윤민 서울화랑초등 3-4 가랑잎 여행

장려 박예원 서울면중초등 3-2 중랑의 가을 하늘

장려 이은빈 서울새솔초등 3-2 영웅 가랑잎

장려 안영준 서울면중초등 5-1 노을진 가을 하늘을 보면서

장려 박나래 서울상봉초등 5-5 가랑잎

장려 박승혁 서울망우초등 5-1 나의 영화관 가을하늘

장려 이가람 서울중화초등 4-3 가랑잎

장려 김정윤 서울봉화초등 3-1 가랑잎

장려 최수민 서울면중초등 2-2 가랑잎

장려 이해랑 서울봉화초등 4-5 가랑잎

장려 김제인 서울동원초등 1-3 가을하늘의 낮과 밤

 

*초등 산문부*

대상 박서연 서울면목초등 4-2 중랑의 가을 하늘

금상 나선욱 서울면동초등 5-7 중랑의 가을 하늘

은상 송민준 서울중화초등 4-3 중랑구의 가을 하늘

은상 김수정 서울신내초등 3-6 중랑의 가을 하늘

은상 박채윤 서울원묵초등 5-2 중랑의 아름다운 가을 하늘을 지켜주세요

동상 황승희 서울봉화초등 4-5 가랑잎이 주는 의미

동상 신채은 서울중화초등 2-8 가을하늘 아래 감나무

동상 손다연 서울중화초등 4-1 가랑잎의 신나는 가을 축제

동상 선우진 서울중화초등 2-8 뻥 뚫린 가을 하늘

동상 최은서 서울면목초등 4-3 중랑의 가을 하늘

장려 문정윤 서울면중초등 3-1 가을 하늘

장려 이지우 서울중화초등 3-1 우리 구의 상쾌한 가을 하늘

장려 강동현 서울묵동초등 5-1 중랑의 가을 하늘

장려 이아인 서울새솔초등 6-3 눈물의 가을 하늘

장려 이서연 서울중화초등 5-6 완벽, 행복, 그리고 가랑잎

장려 노서정 서울면일초등 5-3 가랑잎 이야기

장려 김지율 서울면남초등 3-1 가랑잎은

장려 정수안 서울중화초등 4-9 중랑의 가을 하늘을 담아

장려 이예서 서울중흥초등 2-1 바닷바람

장려 선우현 서울중화초등 5-4 바닷바람의 의미

 

*중고등부 운문

대상: 유재은 서울의 바다’ (이화미디어고 2-7).

금상: 이진서 서울의 바다’ (중랑중 2-1).

은상: 최지윤 가랑잎의 깨달음’ (영란여중 3-3).

은상: 조은샘 가랑잎’ (중화중 2-3).

은상: 김소담 서울과 바닷바람’ (영란여중 2-5)

동상: 이주은 우물속의 바닷바람’ (이화미디어고 1-3)

동상: 박소진 다홍비’ (송곡관광고 1-1)

동상: 황성하 서울과 바닷바람’ (면목고 1-8)

동상: 김유경 우리에게 없는 것’ (이화미디어고 1-3)

동상: 고현영 우리에게 없는 것’ (쉐마브릿지학교)

장려상: 임지윤(쉐마브릿지학교) `중랑의 가을하늘`

송채영(이화미디어고 2-7) `아버지와 바다`

라윤서(혜원여중 3-2) `바다`

손유정(이화미디어고 1-4) `가랑잎`

박송희(영란여중 2-5) `중랑의 가을하늘`

김지현(상봉중 2-6) `어린바다`

정소영(송곡관광고 1-1) `가랑잎과 여행`

김정연(영란여중 3-6)`영원한 나의 고향 중랑`

우주연(영란여중 3-2) `서울과 바닷바람`

여혜빈(혜원여중 1-5) `서울의 어느 바닷바람

 

 

*중고등부 산문

대상: 김은하수 우리는 가을하늘의 꽃이다’ (중화 중 1-5)

금상: 강문주 중랑의 가을하늘’ (중랑 중 1-3)

은상: 정다연 하늘을 보는 삶’ (상봉 중 1-4)

은상: 이윤서 최고의 휴가’ (중화 고 1-7)

은상: 유현경 중랑의 가을하늘’ (이화 미디어 고 1-7)

동상: 최예원 가랑잎, ’ (장안 중 3-6)

동상: 강민정 바닷바람’ (혜원 여고 3-2)

동상: 이은지 나의 하늘’ (이화 미디어 고 1-8)

동상: 김지우 바닷소리’ (혜원 여중 3-1)

동상: 서지민 많은 뜻을 지닌 구름없는 하늘과 사막과 같은 날씨’ (송곡 관광 고 2-1)

장려상: 신유진(이화미디어고 2-4) `가랑잎`

심예은(송곡관광고 1-4) `내가 좋아하고, 좋아한 곳`

김유민(혜원여중 1-2) `가을 하늘의 용기`

박홍주(이화미디어고 2-5) `택시운전사`

손민영(이화미디어고 1-8) `온도차`

배은주(혜원여중 1-6) `서울바다`

라민서(혜원여중 1-3) `서울바다`

이소현(이화미디어고 2-2) `내 마음의 안식처, 서울과 바닷바람`

조민형(송곡관광고 1-7) `태양과 함께`

유서현(이화미디어고 1-7) `떨어지는 가랑잎을 보며`

 

*일반부 운문

대상: 김영미 가랑잎’ (쉐마브릿지학교).

금상: 성유진 가랑잎’ (상봉동).

은상: 박동향 중랑의 가을하늘’ (면목동).

은상: 박은영 서울과 바닷바람 (신내동).

은상: 이정민 가랑잎’ (면목동).

동상: 박정원 (묵동).

동상: 강승권 (신내동).

동상: 김진숙 (상봉동).

동상: 오숙경 (신내동).

동상: 허예월 (중화동).

 

장려상: 손근호(면목동) `바닷바람`

박은경(면목동) `가랑잎새`

신병철(면목동) `중랑의 가을`

박은영(면목동) `중랑의 가을하늘`

정정자(면목동) `가랑잎`

김정민(상봉동) `중랑의 가을하늘`

이서연(면목동) `중랑의 가을하늘`

조명옥(신내동) `가랑잎의 가을`

김현숙(중화동) `가랑잎 발로차며`

정정화(면목동) `가을하늘`

 

*일반부 산문

대상: 엄정숙 서울과 바닷바람’ (중화동).

금상: 구소영 가랑잎’ (쉐마브릿지 학교).

은상: 이은택 서울과 바닷바람’ (중화동).

은상: 이기숙 중랑구의 가을하늘’ (신내동).

은상: 김승이 가랑잎’ (면목동).

동상: 이유진 가랑잎의 무게’ (상봉동).

동상: 김용일 중랑의 가을하늘’ (묵동)

동상: 김정화 희망을 배달하는 중랑’ (상봉동).

동상: 김영롱 숨에 바람이 묻어나오다’ (중화동).

동상: 이은림 가랑잎의 위로’ (망우동.)

장려상: 임지수(쉐마브릿지학교) `색색안경`

조희영(상봉동) `용마폭포공원 가는길`

유미림(상봉동) `내가 사는 이곳, 중랑의 가을에서`

이혜선(쉐마브릿지학교) `중랑구의 가을하늘`

김숙진(상봉동) `하늘의 변화`

이화민(망우동) `가을 하늘의 미소`

김태정(면목동) `가랑잎을 지켜보며`

백호정(신내동) `꿈이 피어나는 가을하늘`

전상훈(신내동) `중랑의 가을하늘`

박사라(신내동) `중랑의 가을하늘

 

 

<심사평>

중랑 문화원에서는 해마다 중랑 초등부청소년(중고생) 및 일반 구민을 대상으로 백일장을 연다. 올해 백일장 잔치의 글짓기 제목은 운문산문을 통들어 초일반 다 같은 제목이 나왔다. 중랑의 가을하늘 가랑잎 서울과 바닷바람이다. 글을 써본 사람이면 이 세 가지 제목 중 한 가지 정도는 쉽게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중랑 문화원 주관중랑 구청 및 서울 동부 교육 지원청 후원으로 201810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용마 폭포 공원일대에서 이 백일장 잔치가 열렸다. 참가 인원은 모두 277(초등부 14, 중고등부 12, 일반부 71)이나 된다.

이 백일장 심사 위원엔 4명이 위촉됐다. 아동 문학가 신현득(초등부 심사), 동화 작가 장성유(초등부 예심), 시인 申世薰(중고일반부 본심), 시인 안재찬(중고일반부 예심) 4명이 맡았다. 신현득 장성유 심사 위원이 맡은 초등부를 제외한 중고일반부 운문산문은 일단 안재찬 심사 위원에 의해 1차 걸러져 신세훈 본심 위원에게로 넘겨졌다.

심사 원칙은 관례에 따랐다. 작품이 좋더라도 정해진 제목을 따르지 않거나 변경시켰으면 일단 뒤로 밀렸다. 백일장의 생명은 제목에 맞춰 글짓기내기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제목을 변경시키거나 엉뚱한 제목으로 글을 써서 제출하거나 하는 예가 많았다. 미리 준비해온 원고를 써낼 수도 있는 일이어서 꼭 제목에 맞는 글일까를 유심히 살폈다.

결과, 공정한 심사에 의해 객관적으로 작품 평가가 이루어졌다. 비교적 난필이 많고 형식적으로 글을 만들어 써낸 이들이 많았다. 저절로 우러나오는 글이 자연 대접을 잘 받게 됐다.

 

―― 2018. 중랑 청소년 및 구민 백일장 심사 위원회

위원장 신 현 득(아동 문학가/초등부 본심)

위 원 장 성 유(아동 문학가/초등부 예심)

위 원 신 세 훈(시인/중고일반부 본심)

위 원 안 재 찬(시인/중고일반부 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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