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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 유물출토
1967년 면목지구 택지조성공사 중 정지된 주택지에서 상당히 마모된 돌망치가 채집되면서 광범위한 조사를 한 결과 양지바른 산기슭의 표토가 많이 유실된 세 곳에서 많은 거정석영맥암(巨晶石英脈岩) 석기들이 발견되었다.
여정루
1985년 9월 2일 상봉터미널 이용 승객들이 만남의 장소와 휴식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건립된 명소.
성덕사
1957년 절이 건립된 후 주변 마을의 빈번한 불의의 사고가 없어졌다고 전해지고 있음.
경동제일교회
1904년 감리교 선교사 한운설(G.G.Hounsell)과 한국인 최성렬이 창립한 중랑구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적 명소로 중화동 92-1번지에 소재한다.
숙선옹주(선빈)안씨묘
태종의 후궁인 숙선 선빈 안씨의 묘로 현 묵1동 산 37-1번지에 소재하며 묘비와 석상, 석등이 남아 있으며, 석등은 전형적인 조선 초기 석등의 형태를 보여준다.
망우리 고개
현재의 망우리 고갯길을 개축하면서 고인돌, 반월형석도, 돌창, 검파두석, 돌화살촉, 빗살무늬토기, 공열토기, 구연토기, 흑도, 유구석부, 점토대토기 등이 발견되었다.
양원리동래 정씨집성촌
망우동 양원리에 있는 동래정씨 집성촌은 여말 ·선초의 인물인 정구가 정착한 이후 600년이 넘는 동족촌으로 이루어져 서울시내에 잔존하는 최고의 집성촌이다.
망우동지
정구의 후손이 1760년에 편찬한 책으로 규장각에 소장된 [훈도방 주자동지(薰陶坊 鑄子洞志)] 이후 최초로 발굴된 서울지역의 동지이며, 조선시대에는 지지류의 종류로 행정구역상 군·현에 대한 각종 관련기록을 정리한 邑志(관찬읍지, 사찬읍지)의 편찬은 일반적이었다.
능말 경주임씨 집성촌
조선시대 역대 왕들이 동구릉으로 행차하던 길목에 있던 능마을에는 경주 임씨(林氏) 약20여호가 집성촌을 이루며 살고 있다.
13도 창의군탑
1907년 11월 동대문 밖 30리에 해당되는 망우리 일대에서 48진 1만여명에 이르는 의병이 13도 창의대군소를 설립하고 총대장에 이인영, 군사장에 허위를 추대하여 서울로 진격, 일본과 현전을 벌였으나 중과부적으로 퇴진하였다.